[멕시코=심영재 특파원]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테더가 자체 투자 포트폴리오의 최대 15%를 실물 금으로 편입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금 가격이 사상 최고 수준으로 치솟은 가운데 테더는 비트코인과 금을 동시에 핵심 가치 저장 수단으로 삼겠다는 전략을 내놨다. 테더는 28일(현지시각) 연말까지 자체 투자 포트폴리오의 10~15%를 실물 금으로 배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파올로 아르도이노 테더 최고경영자(CEO)는 로이터와의 인터뷰에서 이 같은 방침을 공개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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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더 “비트코인과 금은 내 자식”… ‘디지털+실물’ 양날개 전략
2026-01-29(목) 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