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심영재 특파원] 스콧 베선트(Scott Bessent) 미국 재무장관이 “미국은 외환시장 개입을 전혀 고려하지 않는다”며 강달러 정책을 재확인했다. 최근 일본 정부와의 공조 개입설이 돌았지만, 베선트 장관의 발언 이후 엔화는 달러당 153.34엔까지 하락했다. 28일(현지시각) 베선트 장관은 CNBC 인터뷰에서 “미국은 엔화 강세를 유도하기 위한 개입을 전혀 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향후 개입 가능성’을 묻는 질문에는 “우리는 강달러 정책을 유지한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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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인위적 개입 안 한다”… 베선트, 시장 혼선 정면 돌파
2026-01-29(목) 0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