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 거래소의 지배구조 개선과 독과점 문제 해결을 위한 일환으로 금융당국이 거래소 ‘공동 기금’을 통한 사회 공헌 활동 방안을 제시한 것으로 파악됐다고 헤럴드경제가 단독 보도했다. 매체는 “공동 기금은 아이디어 차원에서 제시된 내용으로 확정되거나 구체적인 방향이 잡힌 건 아니다. 현행 5대 원화 거래소(업비트‧빗썸‧코인원‧코빗‧고팍스) 시장 특성상 1‧2위 사업자가 시장 점유율 90%를 상회하는 만큼, 특정 상위 거래소만 대상이 될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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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당국, 디지털자산거래소 ‘공동 기금’ 마련 논의
2026-01-28(수) 0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