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이정화 기자] 미국 디지털자산 시장이 중대한 갈림길에 섰다는 진단이 나왔다. 클래리티법(Clarity Act) 입법 동력이 약화되면서 규제 환경이 다시 불확실해질 수 있다는 우려다. 미 의회 논의 지연에 규제 불확실성 부각 비트와이즈는 27일(현지시각) 공개한 블로그 게시글에서 클래리티법이 의회를 통과하지 못할 경우 디지털자산 시장이 투기적 상승 국면에서 벗어나 실질 가치 입증 국면으로 전환될 수 있다고 밝혔다. 비트와이즈는 […]
해당 기사는 Cryptofolio.dev가 작성한 기사가 아닙니다. 본문의 언론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미 클래리티법 통과 확률 80%→50%… 비트와이즈 “디지털자산 시험대”
2026-01-28(수) 05: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