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비트코인(BTC) 가격이 최근 금과 은의 강세에도 불구하고 부진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 글로벌 불확실성이 커지는 가운데, 유동성이 먼저 귀금속으로 이동하면서 비트코인의 상승세가 지연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27일(현지시각) 코인피디아에 따르면, 시장에서는 금(XAU/USD)과 은(XAG/USD)에 대한 강한 매수세가 이어지고 있는 반면, 비트코인은 좁은 범위 내에서 등락을 반복하며 모멘텀 회복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시장 전문가들은 비트코인의 기술적 약세보다는 거시 […]
해당 기사는 Cryptofolio.dev가 작성한 기사가 아닙니다. 본문의 언론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금·은에 밀린 비트코인… “디지털 골드 체면 구겼다”
2026-01-28(수) 1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