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함지현 기자] 비트코인(BTC)이 8만8000달러대 중반을 회복하며 등락을 이어가는 가운데, 파생상품 시장에서는 비트코인의 롱(매수)과 숏(매도) 포지션 비중이 거의 균형을 이룬 모습을 보였다. 다만, 일부 종목에서는 뚜렷한 매수 우위 흐름이 나타났다. 27일 코인글래스 4시간 기준 집계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기준 비트코인 롱/숏 비율은 1.0125로, 매수·매도 포지션이 사실상 팽팽하게 맞선 상태로 나타났다. 롱 비중이 50.31%로 숏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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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숏] 도지·BNB는 사고 에이다는 판다…엇갈린 알트코인 베팅
2026-01-27(화) 0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