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심영재 특파원] 관세 우려와 미국 정치 리스크가 겹치며 투자자들은 위험자산에서 이탈해 방어적 포지션으로 이동하고 있다. 26일(현지시각) 가상자산 시장에서는 레버리지 롱 포지션을 중심으로 5억5000만달러 이상이 강제 청산됐다. 비트코인(BTC)은 장중 8만6000달러선까지 밀렸다가 일부 반등했고, 이더리움(ETH)은 2785달러 부근까지 하락했다. 주말 동안 비교적 조용했던 시장은 주초 들어 급격히 변동성이 확대됐다. 반면 금과 은 등 전통적 안전자산은 상승 흐름을 이어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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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셧다운 폭탄… BTC 8.6만달러 ‘털썩’, 금으로 런
2026-01-27(화) 03: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