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박수용 기자] 일본 비트코인(BTC) 트레저리 기업 메타플래닛이 비트코인 가격 하락으로 대규모 장부 손실을 반영했지만, 비트코인 수익 사업 성장세를 근거로 실적 전망은 오히려 상향했다. 26일(현지시각) 더블록에 따르면 메타플래닛은 2025년 비트코인 보유분에서 1046억엔(약 9821억원) 규모의 손상차손이 반영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는 비트코인 가격 하락에 따른 장부상 평가손실이다. 회사 측은 해당 손실이 현금 유출이 없는 회계상 조정이라고 […]
해당 기사는 Cryptofolio.dev가 작성한 기사가 아닙니다. 본문의 언론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비트코인은 계속된다” 손실에도 전망 상향한 메타플래닛
2026-01-26(월) 0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