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이정화 기자] “나를 견제하는 것은 나 자신 뿐이다” 국제법과 의회도 겁내지 않는 트럼프 대통령이 뉴욕타임스와 기자회견에서 한 말이다. 그러나 트럼프가 신경 쓰는 존재가 있다. 바로 국채시장이다. 정치 권력자들은 언제나 유권자의 눈치를 보지만, 진정으로 두려워하는 대상은 따로 있다. 시장의 준엄한 금융 치료다. 빌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의 참모였던 제임스 카빌은 “환생한다면 채권 시장으로 태어나고 싶다. […]
해당 기사는 Cryptofolio.dev가 작성한 기사가 아닙니다. 본문의 언론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트럼프 타코에 국채 핫소스” …정치권 길들이는 채권시장의 힘
2026-01-24(토) 1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