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이정화 기자] “암스트롱이 너무 나갔다. 일단 법을 만들고 고칠 수도 있는 것 아닌가?” 미국의 디지털자산 입법 지연을 놓고, 브라이언 암스트롱 코인베이스 CEO에 대한 비판이 고조되고 있다. 암스트롱은 워싱턴 정가에서 논의되고 있는 클래리티법(CLARITY Act·디지털자산법)에 대해 이런 식이면 차라리 만들지 말라는 취지로 강한 반대 입장을 나타냈다. 암스트롱의 반발에 대해 패트릭 위트 백악관 디지털자산 고문 간에 설전이 오가기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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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디지털자산 입법 지연, ‘속도전’ 대 ‘완성도’ 딜레마
2026-01-24(토) 0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