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문예윤 기자]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시장이 지정학적 긴장 완화에도 불구하고 약세 흐름을 이어갔다. 비트코인은 9만달러선 반등에 실패한 채 한 주를 마감했다. 미국발 지정학적 리스크가 여전히 잔존한 가운데 기술주를 둘러싼 불확실성으로 뉴욕증시가 혼조세를 보이면서 디지털자산 시장 역시 방향성을 잡지 못하는 모습이다. 17일 오전 9시45분 기준 국내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에서 비트코인(BTC)은 전일 대비 0.05% 하락한 1억3190만원에 거래됐다. 글로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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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시황] 그린란드 갈등 완화에도 비트코인 약세⋯금·은과 엇갈린 흐름
2026-01-24(토) 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