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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 1만3000달러 ‘사상 최고’… 트럼프가 깨운 금속 랠리

2026-01-24(토) 05:01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구리 가격이 톤당 1만3000달러를 돌파하며 올해 들어 두 번째로 사상 최고가 수준에 근접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연준 비판과 달러 약세, 글로벌 지정학 리스크 확대로 금속 전반이 강세를 보였다. 달러 가치가 급락하며 투자자들이 통화·채권에서 실물자산으로 이동했다. 구리는 3.4% 상승해 톤당 1만3187달러까지 올랐고, 니켈과 주석도 각각 5%, 9.7% 급등했다. 23일(현지시각)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런던금속거래소(LME)에서 구리 현물 가격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