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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5천·은 100달러 육박… 비트코인 지고 ‘실물자산’ 귀환

2026-01-23(금) 11:01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금과 은이 올해 초 투자 시장의 주인공으로 떠올랐다. 23일(현지시각) 금 선물은 온스당 4970달러, 은은 99달러를 돌파하며 사상 최고치에 근접했다. 비트코인은 상승세를 이어가지 못하고 8만9000달러 부근에 머물렀다. 23일 미국 뉴욕상품거래소(COMEX)에서 3월 인도분 금 선물은 온스당 4970달러까지 올랐다가 4900달러 이상에서 거래됐다. 은 선물도 같은 달물 기준 하루 최고 99.395달러를 기록하며 세 자리 수를 눈앞에 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