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가 그리스에서 유럽연합(EU)의 암호화폐법 미카(MiCA) 라이선스 인가를 신청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바이낸스는 “현재 라이선스 취득을 위해 그리스 금융감독기관의 검토를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앞서 프랑스 금융시장감독청(AMF)은 “EU에서 운영 중인 약 90여개 암호화폐 기업이 여전히 미카 라이선스를 보유하지 않고 있다. 취득하지 않은 기업은 오는 7월부터 영업 중단 조치를 내릴 수 있다”고 경고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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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낸스, 그리스서 미카 라이선스 인가 신청
2026-01-23(금) 0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