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박수용 기자] 23일 국내 증시는 코스피가 장중 5000선을 재차 넘기며 사상 최고치 흐름을 이어갔고, 코스닥도 강세를 보였다. 원·달러 환율은 1460원대 중반으로 내려왔다.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시장은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동반 약세를 보였고,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자금은 순유출 흐름을 이어갔다. 코스피 5000선 공방, 환율은 1460원대 중반 안착 23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0.76% 오른 4990.07에 마감했다. 장중에는 5021.13까지 오르며 다시 […]
해당 기사는 Cryptofolio.dev가 작성한 기사가 아닙니다. 본문의 언론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퇴근길 시황] 비트코인 8만8000달러대 후퇴…ETF 유출 지속
2026-01-23(금) 0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