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양원모 기자] 이더리움 네트워크를 둘러싼 최근 논란의 핵심은 트랜잭션 수 자체가 아니라, 거래 비용을 낮춘 이후 네트워크가 어떤 구조로 변했는가에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가스비 인하가 이용자 접근성을 높이는 데는 성공했지만, 동시에 네트워크를 오염시키는 비용까지 함께 낮추며 새로운 취약성을 만들었다는 지적이다. 22일(현지시각) 디지털자산 분석 계정 알트코인 벡터는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이더리움은 가스비를 낮추는 데는 성공했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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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 가스비 인하의 역설…푸사카 이후 흐려진 온체인 신호
2026-01-23(금) 0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