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회가 상장법인의 디지털자산 투자 공시 기준을 ‘자기자본의 3%’로 제시한 것으로 파악됐다는 한 언론 보도와 관련해 당국이 확정된 바 없다는 입장을 내놨다. 금융위는 “상장법인 등 ‘전문투자법인의 가상자산시장 참여 방안’과 관련해 민관TF를 통해 다양한 의견을 논의 중에 있으며, 법인의 투자 한도 및 공시 기준 관련 정부 입장 등은 전혀 확정된 바 없다”고 설명했다. 239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