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김해원 기자] 23일 코스피가 강세 출발하며 또 5000선을 넘어섰다. 전일 역사상 처음으로 5000선을 넘어서면서 개인의 매수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뉴욕 증시 훈풍까지 겹친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33분 기준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58.60포인트(1.16%) 오른 5010.13을 기록하고 있다. 코스피는 4984.08에 출발한 뒤 상승 폭을 확대하더니 장중 5000선을 터치한 후 4000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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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장시황] 뉴욕 훈풍에 개미 더 모였나…코스피 이틀째 장중 ‘오천피’
2026-01-23(금) 0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