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심영재 특파원] 22일(현지시각) 뉴욕증시는 트럼프 대통령의 대유럽 관세 철회 및 그린란드 무력 개입 가능성 해소에 힘입어 이틀 연속 상승세를 기록했다. 전일에 이어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완화되면서 시장 전반에 안도 심리가 확산됐고, 대형 기술주를 중심으로 매수세가 강화됐다. 이날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장 대비 306.78포인트(0.63%) 오른 4만9384.01에 거래를 마쳤다. 장중 한때 300포인트 이상 상승폭을 확대하며 주 초반 급락분을 대부분 […]
해당 기사는 Cryptofolio.dev가 작성한 기사가 아닙니다. 본문의 언론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뉴욕증시 마감] 트럼프 ‘유화책’에 안도 랠리… 나스닥·S&P500 이틀째 반등
2026-01-23(금) 0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