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뉴욕 외환시장에서 달러화는 22일(현지시각) 주요 통화 대비 일제히 약세를 보이며 98선 방어에 실패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유럽 동맹국들에 대한 관세 위협을 철회하고, 그린란드 영유권 문제에서 무력 사용 가능성을 공식 배제하면서 시장 내 지정학 리스크가 빠르게 해소된 데 따른 것이다. 달러인덱스(DXY)는 하루 새 0.45% 하락한 97.995로 거래되며, 전일 대비 0.443포인트 밀렸다. 장중 한때 98.4선까지 […]
해당 기사는 Cryptofolio.dev가 작성한 기사가 아닙니다. 본문의 언론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외환] 그린란드 발언 후퇴에 달러 98선 붕괴…호주달러 15개월래 최고
2026-01-23(금) 0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