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비트코인(BTC) 선물과 현물 간 가격 차이를 활용한 차익거래 수익률이 급격히 낮아지며 기관투자자들의 발길이 뜸해지고 있다. 한때 수십억달러가 몰렸던 이른바 ‘캐시 앤 캐리’ 전략의 매력이 빠르게 약화되는 모습이다. 22일(현지시각) 비트코인닷컴이 블룸버그 리포트 내용을 인용해 보도한 바에 따르면, 비트코인 선물과 현물 가격 차이를 활용한 1개월물 연환산 베이시스 수익률은 최근 약 5% 수준까지 떨어졌다. 이는 1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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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황금알’ 비트코인 베이시스 거래, 수익성 급락
2026-01-23(금) 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