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고(BTGO) 주식이 상장 첫 날 공모가 대비 25% 상승했다고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공모가 18 달러에서 22일(현지시간) 시초가는 22.43 달러를 기록했다. 비트고의 기업 가치는 약 20억 달러로 평가됐다. 온도파이낸스(ONDO)는 앞서 비트고 주식의 토큰화 버전을 출시했다고 발표한 바 있다. 239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