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수탁·인프라 기업 비트고(BitGo)가 올해 첫 디지털자산 기업으로 증시에 입성했다. 비트고는 기업공개(IPO)를 통해 약 2억1300만달러를 조달하며 기업가치 약 20억달러로 평가받았다. 디지털자산 시장 조정 국면에도 불구하고 비트고의 뉴욕증시 상장은 기관투자자들의 디지털자산 인프라 수요가 여전히 견조하다는 점을 보여줬다. 비트고는 22일(현지시각) 뉴욕증권거래소(NYSE)에 ‘BTGO’라는 종목명으로 상장됐다. 전날 공모가를 주당 18달러로 확정했으며, 이는 당초 제시된 공모가 밴드(15~17달러)를 웃도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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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고, 20억달러 몸값 NYSE 상장… ‘코인 한파’ 뚫은 인프라 저력
2026-01-23(금) 0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