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박수용 기자] 미국의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낮은 수준을 유지하며 고용시장이 안정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해고 압력이 제한적인 가운데 연말연시 변동성을 지나 고용 지표가 다시 안정 구간에 들어섰다는 분석이다. 22일(현지시각) 미국 노동부에 따르면 1월11~17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20만건으로 집계됐다. 직전 주보다 1000건 늘었지만 시장 예상치 21만건은 밑돌았다. 변동성을 완화한 4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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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신규 실업수당 20만건…고용시장 안정세
2026-01-22(목) 1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