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중앙은행이 자국 통화 리알 방어를 위해 테더의 스테이블코인 USDT를 대규모로 매입한 정황이 확인됐다고 블록체인 분석업체 엘립틱(Elliptic)이 22일 보고했다. 엘립틱은 22일 공개한 보고서에서 이란 중앙은행(Central Bank of Iran)이 약 5억 7,000만 달러 규모의 USDT를 보유하고 있으며, 해당 자산이 리알 가치 급락 국면에서 통화 방어와 국제 결제 수단으로 활용됐을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다. 엘립틱은 USDT를 발행하는 테더(Tether)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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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중앙은행, USDT 5억 달러 매입
2026-01-22(목) 1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