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명정선 기자] 세계 최대 운용사 뱅가드 그룹 산하 인덱스 펀드들이 스트래티지(MSTR) 주식을 대거 편입하면서 전통 금융권의 암호화폐 관련 노출을 둘러싼 해석이 이어지고 있다. 21일(현지시각) 오데일리와 코인피디아 등에 따르면 뱅가드 그룹의 밸류 인덱스 펀드(VVIAX)는 스트래티지(MSTR) 주식 123만 주를 약 2억250만 달러 규모로 매수했다. 이는 해당 펀드의 첫 마이크로스트래티지 투자로 회사는 현재 비트코인 68만7410개를 보유한 대표적인 […]
해당 기사는 Cryptofolio.dev가 작성한 기사가 아닙니다. 본문의 언론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지수 추종일 뿐”이라지만…뱅가드, 스트래티지 1조원 매수에 시장 술렁
2026-01-22(목) 0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