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명정선 기자] 미국 국채 ETF가 블록체인 기반 토큰화 금융의 시험대로 떠오르고 있다. 월가에서 가장 보수적이고 규제가 엄격한 자산으로 꼽히는 국채 ETF에 디지털 금융 인프라를 접목하려는 시도가 본격화되면서 제도권 금융과 블록체인의 결합이 한 단계 진입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21일(현지시각) 블룸버그에 따르면 자산운용사 F/m 인베스트먼츠는 63억 달러 규모의 미국 국채 3개월물 ETF(TBIL)에 대해 기존 ETF 지분 일부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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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국채 ETF마저 블록체인으로…월가 토큰화 금융 가속
2026-01-22(목) 0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