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크앤쉐이크, 파트타이머에 BTC 보너스 도입…‘2년 근속’ 조건

2026-01-22(목) 04:01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미국 패스트푸드 체인 스테이크앤쉐이크(Steak ’n Shake)가 파트타이머를 대상으로 비트코인(BTC) 보너스 프로그램을 도입한다. 회사 측은 “3월 1일부터 근무 1시간당 0.21달러 상당의 BTC를 적립해주며, 보상은 2년이상 근속 시 일괄 수령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해당 프로그램은 회사 직영 매장 근로자에 한해 적용되며, 비트코인 보상·결제 기업 폴드(Fold)가 지원한다. 스테이크앤쉐이크는 “이를 통해 젊은 근로자층의 장기 근속과 리텐션 강화를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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