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디지털자산(가상자산)거래소 제미니(Gemini) 공동창업자인 캐머런(Cameron)과 타일러(Tyler) 윙클보스(Winklevoss) 형제가 프라이버시 중심 블록체인 지캐시(Zcash·ZEC) 개발을 위해 140만달러(약 21억원) 상당의 ZEC를 기부했다. 프라이버시 코인 지캐시(ZEC)의 상승세 속에 윙클보스 형제가 3221ZEC를 내놓으며 사생활 보호 기술 강화에 나섰다. 21일(현지시각) 코인데스크 등 외신에 따르면 캐머런과 타일러 윙클보스는 지캐시 네트워크의 핵심 개발을 지원하는 비영리 단체 실디드랩스(Shielded Labs)에 3221ZEC를 기부했다. 기부액은 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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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거물들의 ‘지캐시’ 베팅… “멈출 수 없는 사생활 보호 머니”
2026-01-22(목) 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