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지승환 기자] 최근 슈퍼폼(Superform)에 합류한 임란(Imran) 슈퍼폼 마케팅 총괄이 현재 디파이(DeFi) 시장의 한계를 지적하며 ‘사용자 소유 네오뱅크’를 통한 산업 재편을 예고했다. 임란은 19일(현지시각) X(옛 트위터)를 통해 디파이가 글로벌 금융 인프라로 도약하기 위한 구체적인 청사진을 제시했다. 임란은 현재 디파이 생태계가 1700억달러(약 250조원) 규모의 총 예치 자산(TVL) 내에서 기존 자본을 재순환시키는 ‘플레이어 간 대결(PvP) 루프’에 갇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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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폼 마케팅 총괄 “조 단위 시장 겨냥… ‘사용자 소유 네오뱅크’가 디파이 구할 것”
2026-01-21(수) 0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