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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길 시황] ‘그린란드 리스크’에…비트코인 8만9000달러로 하락

2026-01-21(수) 06:01

[블록미디어 박수용 기자] 21일 글로벌 지정학 불확실성이 확대되며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시장이 약세를 이어갔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동반 하락했고, 롱 포지션 청산이 급증했다. 국내에서는 코스피가 4900선을 회복했고 원·달러 환율은 1471원대로 내렸다. 트럼프 관세 압박에 위험자산 약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그린란드 관세’ 발언이 시장 불안을 키웠다. 트럼프 대통령이 유럽을 향해 추가 관세 부과 가능성을 언급하면서 유럽 증시가 일제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