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오수환 기자] 코스피가 그린란드를 둘러싼 지정학적 불확실성과 금리 변수에도 4900선을 재탈환했다. 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로봇, 방산 등 성장 테마를 중심으로 한 대형주 강세가 당분간 이어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2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 거래일(4885.75)보다 24.18포인트(0.49%) 오른 4909.93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4885.75)보다 76.81포인트(1.57%) 하락한 4808.94에 출발했다. 외국인·기관 동반 매수 속 자동차 급등…대형주는 혼조 […]
해당 기사는 Cryptofolio.dev가 작성한 기사가 아닙니다. 본문의 언론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마감시황] 코스피 ‘그린란드 쇼크’ 뚫고 4900 회복⋯코스닥, ‘알테오젠 쇼크’에 2%대 하락
2026-01-21(수) 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