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은 21일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WEF)에서 암호화폐에 대해 “동일한 활동, 동일한 위험, 동일한 규제” 원칙을 적용하는 규제 프레임워크를 공식적으로 옹호했다. 폴 찬(Paul Chan) 홍콩 재무장관은 이날 비공개 워크숍에서 금융과 기술의 융합이 가속화되고 있는 가운데 암호화폐가 실물 경제에 기여하기 위해서는 혁신과 함께 명확한 규제 가드레일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폴 찬 재무장관은 암호화폐가 금융 안정성과 시장 무결성, 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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港, 세계경제포럼서 암호화폐 동일위험 동일규제 강조
2026-01-21(수) 0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