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 의장 마이클 셀리그(Michael Selig)가 21일 암호화폐·블록체인 규제 강화를 대비해 암호 전문 변호사를 수석 고문으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사는 상원이 암호화폐 시장에 대한 CFTC의 역할 확대를 논의하는 가운데 이뤄졌다. 셀리그 의장은 21일 공식 발표에서 국제 로펌 심슨 대처 앤 바틀렛(Simpson Thacher & Bartlett) 출신의 마이클 파살라쿠아(Michael Passalacqua)를 선임 고문으로 임명한다고 밝혔다. 셀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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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CFTC, 암호 규제 대비 수석 고문 임명
2026-01-21(수) 0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