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지승환 기자] 솔레이어(Solayer·LAYER), 소닉(Sonic·S), 쑨(SOON) 등 솔라나 가상머신(SVM) 생태계의 주요 프로젝트 리더들이 16일(현지시각) X(옛 트위터) 스페이스 세션 ‘SVM 컬렉티브(SVM Collective)’에서 생태계의 미래 전략을 논의했다. 이번 세션에서는 지난달 아부다비에서 열린 솔라나 브레이크포인트(Solana Breakpoint) 컨퍼런스의 성과와 인위적인 보상 시스템인 ‘인포파이(InfoFi)’의 몰락이 핵심 화두로 다뤄졌다. 이번 논의에서는 SVM 생태계가 제도권의 신뢰를 확보하고 있다는 구체적인 사례들이 공유됐다. 특히 솔레이어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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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나 생태계 프로젝트 “2026년 SVM 성패, ‘인프라 고도화’와 ‘제도권 수용성’에 달렸다”
2026-01-21(수) 1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