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명정선 기자] 국제 금값이 사상 처음으로 온스당 4800달러선을 돌파했다. 지정학적 긴장 고조와 글로벌 채권시장 불안이 겹치며 안전자산 선호 심리가 급격히 강화된 영향이다. 21일(한국시각) 오전 10시24분 기준 뉴욕상품거래소(COMEX)에서 거래되는 금 선물 가격은 온스당 4803.6달러까지 오르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전 거래일 대비 37.8달러 상승한 수치로 상승률은 0.79%를 기록했다. 금값 상승의 배경으로는 지정학적 리스크 확대가 꼽힌다. 트럼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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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값 사상 첫 4800달러 돌파…채권 붕괴·지정학 리스크에 안전자산 폭주
2026-01-21(수) 1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