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뉴욕 외환시장에서 달러화가 한 달 만에 가장 큰 폭으로 하락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그린란드 매입 추진과 이를 둘러싼 관세 위협이 부각되면서 투자자들 사이에서 ‘미국 자산 회피(Sell America)’ 심리가 확산된 영향이다. 주식과 국채에 이어 외환시장에서도 달러 매도 흐름이 뚜렷해졌다. 20일(현지시각) 달러지수(DXY)는 전일 대비 0.44% 하락한 98.247에 마감했다. 장중에는 낙폭이 한때 0.7%까지 확대되며 지난해 12월 중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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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 달러지수 한 달 만에 최대 낙폭… 트럼프 관세 위협에 ‘셀 아메리카’ 확산
2026-01-21(수) 0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