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박수용 기자] 홍콩 금융당국이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자문과 운용까지 포함하는 신규 면허 제도를 추진하는 가운데, 업계에서는 유예 기간 없이 제도가 시행될 경우 기존 사업자와 전통 자산운용사의 시장 참여가 위축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20일(현지시각)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홍콩증권선물전문가협회(HKSFPA)는 디지털자산 신규 면허 체계가 충분한 유예 기간 없이 도입될 경우, 이미 규제를 준수해 온 디지털자산 운용사들이 일시적으로 영업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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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디지털자산 면허 속도전에 업계 반발 “유예 없으면 멈춘다”
2026-01-20(화) 0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