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박수용 기자] 20일 글로벌 관세 리스크와 환율 상승 압박 속에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시장은 조정세를 보였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나란히 하락했고, 청산 규모는 전일 대비 크게 줄었지만 롱 포지션 쏠림은 이어졌다. 20일 오후 시장에서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발언과 환율 변동성이 동시에 부각되며 위험자산 전반에 경계 심리가 확산됐다. 국내에서는 코스피가 차익 실현으로 하락했고, 원·달러 환율은 1480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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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길 시황] 글로벌 관세 압박에⋯ 비트코인 9만달러선 하락
2026-01-20(화) 0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