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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vs 비트코인, 올해 주도자 가를 ‘금리’와 ‘정책’-코인게이프

2026-01-19(월) 11:01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비트코인(BTC)과 금의 경쟁 구도가 올해도 이어질 전망이다. 최근 금이 사상 최고가를 기록한 반면, 비트코인은 9만5000달러 아래로 떨어졌다. 그러나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 인하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친디지털자산 정책이 맞물리면서, 내년에는 비트코인이 반등할 가능성도 제기된다. 19일(현지시각) 글로벌 시장에서는 금이 온스당 4690달러로 최고가를 경신한 반면, 비트코인은 단기 조정을 받으며 9만5000달러 아래로 하락했다. 이는 트럼프 대통령의 유럽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