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BTC 및 ETH 현물 ETF가 3개월 만에 최대 주간 순유입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지난주 BTC 현물 ETF는 총 14억2000만 달러, ETH 현물 ETF는 4억7900달러가 순유입됐다. 10월 초 이후 주간 최대 규모다. 매체는 “이는 기관 투자자들이 다시 시장에 복귀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신호이며 ETF 매수와 CME 선물 매도를 병행하는 차익거래 전략에서 벗어나, 올해 1분기 규제 환경 변화와 거시 변수에 대비해 선제적으로 포지션을 쌓는 흐름”이라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