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양원모 기자] 그린란드 병합 논란을 둘러싸고 미국과 유럽연합(EU) 간 관세 갈등이 재점화되며 비트코인을 비롯한 디지털자산 시장이 급격히 흔들리고 있다. 관세 이슈가 단순 정치 이벤트를 넘어 글로벌 유동성과 위험자산 선호도에 직접적 충격을 주고 있다는 분석이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최근 그린란드 방어 훈련에 참가한 덴마크, 독일, 프랑스 등 8개국을 대상으로 오는 2월1일부터 10% 관세를 부과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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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10% 추가 관세’ 美에 ‘보복 관세’ 검토하자… 디지털자산 시장 ‘출렁’
2026-01-19(월) 0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