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양원모 기자] 비트코인(BTC)의 최근 급락이 4년 주기 이론에 대한 의문을 키우는 가운데 자산운용사 캐너리캐피털이 “주기 자체는 여전히 유효하다”고 진단했다. 채굴자 구조 변화와 상장지수펀드(ETF) 도입, 거시 경제 환경이 맞물리며 하락 국면이 예상보다 앞당겨졌다는 것이다. 앞서 펀드스트랫 공동 창업자인 톰 리 등은 “기관 수요가 비트코인 거래 방식을 근본적으로 바꾸고 있다”며 최근 조정 국면이 비트코인 4년 반감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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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기는 살아 있다” 캐너리캐피털이 본 비트코인 조정의 본질
2026-01-19(월) 1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