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명정선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그린란드 인수 구상을 둘러싸고 유럽을 상대로 관세 압박을 강화하면서 금과 은 가격이 사상 최고치로 치솟았다. 미·유럽 간 무역전쟁 가능성이 다시 부각되자 대표적인 안전자산으로 자금이 몰린 결과다. 18일(현지시각) 블룸버그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그린란드 인수 계획에 반대하는 프랑스·독일·영국 등 유럽 8개국을 대상으로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밝혔다. 관세율은 2월 1일부터 10%로 시작해 […]
해당 기사는 Cryptofolio.dev가 작성한 기사가 아닙니다. 본문의 언론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그린란드에서 촉발된 무역전쟁 공포…금·은, 사상 최고가로 폭등
2026-01-19(월) 0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