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문예윤 기자] 미국 연방준비제도(Fed)가 약 2주간 대규모 국채 매입에 나선다. 이번 조치는 준비금 관리 목적에서 이뤄지는 것으로 시장에 유동성을 추가로 공급할 수 있다. 이에 따라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시장에서도 긍정적 영향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 17일(현지시각) 연준에 따르면 뉴욕 연방준비은행은 오는 1월 20일부터 2월 10일까지 최대 550억달러(약 81조원) 규모의 단기 국채(T-bill)를 매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매입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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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준, 81조원 규모 국채 매입 나선다⋯디지털자산 시장 ‘유동성 훈풍’ 기대감
2026-01-18(일) 03: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