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문예윤 기자] 미국 통화정책을 총괄하는 연방준비제도(연준) 차기 의장 인선 구도에 변화 조짐이 나타나고 있다. 그동안 유력 후보로 거론돼 왔던 케빈 해싯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NEC) 위원장의 입지가 흔들리면서 시장의 평가도 빠르게 바뀌는 모습이다. 16일(현지시각) 예측시장 플랫폼 폴리마켓에서 ‘차기 연준 의장’ 관련 베팅 항목에서 해싯의 지지율은 17%까지 급락했다. 한때 80%를 웃돌던 수치와 비교하면 불과 하루 만에 급변한 […]
해당 기사는 Cryptofolio.dev가 작성한 기사가 아닙니다. 본문의 언론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연준 차기 의장 판 흔들⋯해싯 지지율 ‘17%로 추락’
2026-01-17(토) 1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