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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곡의 벽’ 된 10만달러… 비트코인, 기술적 한계 직면

2026-01-17(토) 01:01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비트코인 가격이 수개월 만에 뚜렷한 반등 흐름을 보이며 9만4000달러 선을 지키고 있지만, 이번 랠리가 지속되기 어렵다는 경고가 나왔다. 시장 구조와 거시 환경을 보면 여전히 하방 압력이 남아 있다는 분석이다. 비트코인은 최근 한때 9만8000달러 부근까지 상승하며 오랜 횡보 국면에서 벗어나는 모습을 보였다. 16일(현지시각) 기준 9만4000달러 이상을 유지하면서 시장에서는 모처럼 모멘텀이 살아났다는 평가도 나온다. 다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