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이정화 기자] 일본에서 개인 소비자가 물품을 구매할 때 법정통화와 연동된 스테이블코인으로 결제할 수 있는 인프라가 구축될 전망이다. 16일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은행 계열 금융그룹인 리소나홀딩스와 신용카드사 JCB, 결제 플랫폼 업체 디지털개러지는 JPYC와 USDC 등 엔화 및 달러 기반 스테이블코인을 활용한 개인 결제 체계 구축에 나선다. 이들 기업은 올해 3월 이전 JCB 일부 가맹점을 대상으로 실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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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서 개인 소비자 대상 스테이블코인 결제망 구축…“2027년 이후 실용화 추진”
2026-01-16(금) 05: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