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 지방세 체납자 가상자산 첫 매각 추심

2026-01-16(금) 02:01

충북 청주시가 지방세 고액·상습 체납자가 보유한 가상자산을 매각해 추심했다고 뉴시스가 전했다. 청주시는 업비트에서 체납자 12명의 가상자산을 매각해 2100만원을 징수했으며, 빗썸에서는 체납자 8명의 가상자산을 매각 중이다. 2021년 가상자산 압류 이후 실제 매각이 이뤄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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