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미국 전통 금융 대형 수탁은행 스테이트스트리트가 기관투자자를 겨냥한 토큰화 금융상품 출시를 추진한다. 자산운용과 수탁 업무를 온체인으로 확장하며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전략을 본격화하는 움직임이다. 스테이트스트리트는 15일(현지시각) 블룸버그에 보낸 서면 답변을 통해 머니마켓펀드, 상장지수펀드(ETF), 현금성 상품의 토큰화 버전을 개발 중이라고 밝혔다. 여기에는 토큰화 예금과 스테이블코인도 포함된다. 이번 계획은 전통 금융 상품을 블록체인 상에 올려 결제 속도를 높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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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금까지 토큰화”… 스테이트스트리트, 디지털 금융 ‘승부수’
2026-01-16(금) 03:01